2022년 1월 고당 양성직 총재 메시지
글쓴이 : RI3690지구 등록일시 : 2022-01-05 15:21 / 조회 : 69

흑호 벽사의 기운을 기대하며, 함께 희망을 향해 전진합시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2년이나 계속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아직도 그 고통의 터널의 끝이 보이지 않는 상황의 위기 속에서도 쉐이커메타 RI 회장 표어 봉사로 삶의 변화를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클럽회장님과 총무님 그리고 회원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상반기는 회원 순증강 173, 재단기부 690,890달러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글로벌보조금과 지구보조금 사업은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의 상황으로 인하여 대부분 진도가 늦춰지고 있으며,

특히 글로벌보조금이 상대국과 원활하지 아니한 소통의 문제로 지체되고 있지만 이에 대해서 서둘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자연재해 등으로 세상이 거의 혼돈 속에 있지만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로타리안으로서

인류애를 실천하기 위해서 애쓰시는 각 클럽 회장님 리더십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상반기는 어려움 속에서도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221월 하반기 출발선에 섰으며, 우리에겐 아직 6개월이 남았습니다.

 

 이번 달은 직업봉사의 달입니다. 직업봉사는 로타리 운동의 근본으로 직업봉사에 대하여 여러 변천이 있었지만

아더프레데릭셀든은 사업가는 자신이 사업을 통하여 이익을 얻음으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한다.

그러나 이 행복은 혼자서 이룩한 것이 아니며 주위 사람들의 덕분이다.

자신의 직업에 대한 투철한 봉사정신을 사회에 확대해 나감으로 모든 사회가 발전하게 된다.”라고 정의하였습니다.

로타리가 돈 있고 잘나가는 사람, 많이 배운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들의 한정적인 모임이었다면

정부 등 기관에 돈을 기부하는 것이 더 폼이 날 것입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로타리가 부흥할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친목과 상부상조라는 초기 단계의 로타리클럽의 목적보다 직업을 통한 사회봉사를 실천하는 것으로 승화시킨 것이 로타리 정신일 것입니다.

이처럼 직업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희망을 전하는 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힘들었던 지난 일들은 모두 잊어버리시고, 로타리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다

시 한번 가다듬어 로타리안으로서 자긍심을 간직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고통의 마지막 터널의 끝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흑호 벽사의 기운을 기대하면서,

함께 희망을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건강 잘 지켜주시고, 회원님들의 하시는 사업과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