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고당 양성직 총재 메시지
글쓴이 : RI3690지구 등록일시 : 2022-06-20 12:46 / 조회 : 39

6월은 로타리 동호회의 달입니다. 6월의 싱그러움으로 코로나19 고비를 뒤안길로 하여 활기차고 행복한 6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았던 코로나19 위기에서 열정의 몸부림은 어느덧 희미해 지고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달 6월입니다. 지난 1년의 세월을 돌이켜보면,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서 봉사로 삶의 변화를표어를 가슴에 새기며 희망과 꿈으로 달려왔습니다. 많은 준비 부족 사유도 있었겠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회원유지 및 증강, 재단기여 등에서 예년과 같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17개 지역대표님, 회장, 총무님의 리더십 그리고 회원님들의 로타리에 대한 사랑과 열정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6월은 로타리 동호회의 달입니다. 이번 회기에 코로나19 방역수칙으로 대면에 의한 정기모임을 거의 개최할 수 없어 각 클럽 회장님들의 리더십으로 많은 동호회 모임 활성화는 클럽을 정상화로 유지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클럽 다양한 동호회 활동은 클럽의 활력에 많은 기여를 하며, 회원 상호 간에 우정과 친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동호회 활동으로 클럽이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로타리안 여러분!

코로나19 상황으로 2년간 공백이었던 세계대회가 64일부터 8일까지 휴스턴에서 개최되었는데, 예년과 달리 적은 인원의 등록과 참여로 많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쉐이커메타 RI 회장은 연설에서 2021-22년도는 로타리에 특별한 해였으며, 우리는 더 성장하고, 더 많은 일을 한다는 목표를 포함해 모든 도전에 맞섰고, 그동안 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성장했음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또한 봉사로 삶의 변화를표어 실천에 대한 성찰의 시간과 세계 로타리안의 우정과 친교의 시간은 많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한편, 차기에는 제니퍼 E. 존스 차기 RI 회장님의 테마 상상하라, 로타리를 마음에 새기며, 우리의 봉사로 더욱 나아진 사회를 상상하며 실천에 임해 주실 것을 기원드립니다.

끝으로, ‘봉사로 삶의 변화를실천하기 위해, 코로나19의 위기에서 회원님들과 함께한 행복한 추억은 가슴 깊이 남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